사진제공 | 마리떼 키즈

사진제공 | 마리떼 키즈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김나영, 마이큐, 신우, 이준 등이 첫 가족 브랜드 화보를 선보였다.

2026 봄 시즌 캠페인은 레이어의 패션 브랜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키즈 라인 ‘마리떼 키즈(MARITHÉ KIDS)’가 김나영 패밀리와 함께 진행했다. 김나영과 신우, 이준, 마이큐까지 네 가족이 함께 참여한 첫 브랜드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 메인 테마는 ‘ART IN FAMILY’다. 김나영과 마이큐의 커플 컷, 신우와 이준까지 네 사람이 함께하는 장면을 중심으로 같은 시간과 순간을 자연스럽게 기록했다. 마리떼 키즈는 가족의 일상을 작품처럼 담아내며 ‘가족의 일상이 곧 아트가 된다’는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풀어냈다.

‘ART IN FAMILY’는 봄과 여름 시즌을 하나의 스토리로 연결해 전개됐다. 마리떼 키즈는 김나영 패밀리와 함께하는 ‘ART IN FAMILY’ 캠페인을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첫 번째 봄 챕터는 ‘Drawn Together’다. 드로잉과 페이퍼 아트 요소를 활용해 네 가족의 일상적인 순간을 하나의 그림처럼 담아냈다. 손으로 그린 듯한 그래픽과 종이 질감의 오브제가 더해지며 마리떼 키즈 특유의 봄 무드를 완성했다.

마리떼 키즈 2026 봄 컬렉션은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의 시그니처 무드를 키즈 라인에 맞게 재해석했다. 미니미 스타일 아이템을 중심으로 오버롤과 니트, 가디건, 클래식 셔츠 등 봄 시즌 활용도가 높은 제품으로 구성했다. 여아 아이템도 다양한 디자인으로 폭넓게 선보였다.

김나영 패밀리와 함께한 마리떼 키즈 2026 봄 컬렉션은 브랜드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됐다. 캠페인 공개와 함께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5% 할인, 김나영 패밀리 착용 상품 한정 추가 10%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진행됐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