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MBC에브리원

사진제공|MBC에브리원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에펠탑 명물’ 파코가 한국 남산타워에서도 남다른 열정을 보여준다.

19일 첫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는 프랑스 에펠탑 앞에서 한국 관광객들에게 인생샷을 찍어주며 유명해진 ‘에펠탑의 명물’ 파코가 출연한다.

공개된 스틸컷에는 파코가 서울의 대표 랜드마크 남산타워를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그는 오랫동안 말로만 듣던 남산타워를 직접 마주하고 감격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제공|MBC에브리원

사진제공|MBC에브리원

특히 남산타워 앞에서 무릎을 꿇은 채 사진을 찍는 파코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에펠탑에서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인생샷을 남겨주기 위해 엎드려 사진을 찍어주던 모습이 서울에서도 그대로 재현된 것.

또한 파코는 남산타워의 상징인 사랑의 자물쇠에 무언가를 정성스럽게 적으며 특별한 메시지를 남긴다. 과연 첫 한국 여행에서 그가 자물쇠에 새긴 문구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에펠탑 명물 파코의 한국 여행기를 담은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19일 첫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