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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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랄랄이 동생과의 일상에서 돌발 행동을 보였다.

크리에이터 랄랄은 18일 자신의 SNS에 “동생만 보면 주고 싶은 마음”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랄랄은 여동생에게 “나라야 줄 거 있는데?”라고 말을 건넨 뒤, 갑자기 가운데 손가락을 들어 올리며 장난을 쳤다. 이에 동생은 때리는 시늉으로 응수하며 현실 자매 케미를 드러냈다.

랄랄 SNS 캡처

랄랄 SNS 캡처

이와 함께 랄랄은 어머니와의 메신저 대화도 공개했다. 랄랄의 어머니는 “이유라 너 앞으로 그 가운데 손가락 좀 펴지마라. 장난을 해도 왜 그렇게 하니”라고 지적했고, 랄랄은 “네”라고 답했다.

앞서 랄랄은 굿즈 사업 부진으로 재고를 폐기한 사실을 알리며 “6년 수익을 날린 것 같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업 실패를 털어놓은 이후 공개된 근황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