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정규 2집 ‘‘PUREFLOW’ pt.1’ 컴백을 앞둔 가운데 리드싱글 ‘CELEBRATION’을 발매한다.

르세라핌은 13일 0시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정규 2집 발매 소식을 알렸다. 2023년 ‘UNFORGIVEN’ 이후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다. ‘‘PUREFLOW’ pt.1’은 다섯 멤버가 두려움을 인정하고 마주하는 과정에서 겪은 변화와 성장을 다룬다. 데뷔 초 ‘두려움이 없기에 강하다’라고 노래한 이들은 이번 음반을 계기로 ‘두려움을 알기에 더 강해질 수 있었다’라는 새로운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리드싱글 ‘CELEBRATION’ 발표 소식도 함께 전했다. ‘CELEBRATION’은 다섯 멤버가 이러한 변화를 마주할 내면의 힘을 갖게 된 순간을 축하하는 노래로 24일 오후 1시 만날 수 있다.

르세라핌의 정규 2집 ‘‘PUREFLOW’ pt.1’은 오늘(13일) 오전 11시부터 예약 구매를 시작하고 5월 22일 오후 1시 정식 발매된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