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샤이니(SHINee)가 데뷔 18주년 여섯 번째 미니앨범 ‘Atmos’으로 컴백한다.

오는 6월 1일 발매되는 샤이니의 새 미니앨범 ‘Atmos’에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된다. 감각적인 사운드와 서정적인 메시지를 담은 다양한 장르의 곡들이 앨범을 채울 예정이다.

수록곡 ‘HOURS’는 세련된 디스코 감성을 더한 펑크 팝 장르의 곡이다. 그루비한 베이스 라인과 하프타임 리듬이 어우러져 신선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지나간 추억부터 앞으로 함께할 시간까지 모두 건네고 싶은 사랑의 마음을 담아냈다.

또 다른 수록곡 ‘소나기 (Still Raining)’는 플럭 신스와 여유로운 리듬 악기가 조화를 이루는 몽환적인 분위기의 R&B 팝 곡이다. 갑작스럽게 찾아온 설렘과 짧지만 오래도록 마음에 남는 기억을 소나기에 빗대 표현했다.


샤이니는 26일 공식 SNS를 통해 새 티저 이미지도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멤버들이 쏟아지는 빗속에 함께 모여 있는 모습이 담겨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샤이니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Atmos’는 오는 6월 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