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SBS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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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개그맨 박준형이 큰 사고 이후 인생이 바뀌었다고 고백하며 미래를 점쳐 본다.

25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21회에는 박준형과 하리무가 출연해 ‘생사’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박준형은 과거 오토바이 사고로 다리를 크게 다쳤던 일을 떠올린다. 그는 “그 사고 이후 조금씩 일이 잘되더니 그해 개그맨이 됐다”며 “지금 생각하면 내 삶이 바뀌는 계기였던 것 같다”고 말한다.

이어 박준형은 “요즘 코미디를 새롭게 하고 있다. 앞으로의 인생도 괜찮을까?”라고 묻는다.

무속인은 박준형을 살핀 뒤 “말년운도 굉장히 좋을 것 같다. 대외적인 활동을 여러 개 하는 걸 추천한다”고 말한다. 다만 “OO 같은 건 절대 금물이다. 그런 것만 손대지 않으면 말년으로 갈수록 더 좋다”고 조언한다.

또 무속인은 “음력 9, 10월에는 문서가 뚜렷하게 보인다”며 “올해 자신 앞으로 된 땅이나 부동산으로 투자하는 게 좋다. 올해 문서를 잡으면 그 문서가 뻥튀기될 일이 있다”고 말한다.

점사를 들은 박준형은 환한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박준형이 말년운을 지키기 위해 조심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는 방송에서 공개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