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SNS 캡처

신민아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신민아가 또 한 번 리즈 미모를 경신했다.

신민아는 26일 자신의 SNS에 “‘눈동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영화 ‘눈동자’ 제작보고회 현장이 담겼다.

공개된 사진 속 신민아는 화이트 톤 원피스에 핑크 플라워 패턴을 매치해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여기에 화이트 부츠를 더해 세련된 스타일링까지 완성했다.

특히 폴라로이드 사진 속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동료 배우들과 함께 찍은 자연스러운 모습 역시 눈길을 끌었다.

신민아 SNS 캡처

신민아 SNS 캡처

팬들은 “시간이 멈춘 것 같다”, “여전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시절 느낌”, “나만 늙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민아는 6월 24일 개봉하는 영화 ‘눈동자’로 관객들과 만난다.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잃어가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며 진실과 마주하는 서스펜스 스릴러다.

또 신민아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황후’ 공개도 앞두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