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배우 박한별이 치앙마이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박한별은 최근 자신의 SNS에 태국 치앙마이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수영장과 리조트를 배경으로 한가로운 휴가 분위기를 만끽하는 모습이다.

특히 블랙 컬러의 모노키니 수영복을 입고 수영장에 몸을 담근 박한별은 군살 없는 몸매와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환한 미소를 짓거나 여유로운 포즈를 취한 모습에서는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가 느껴졌다. 사진에는 “오늘도 good day!”라는 문구도 함께 담겨 밝은 에너지를 전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화이트 캡과 캐주얼한 리조트룩을 매치해 자연스러운 휴양지 패션을 선보였다. 편안한 차림에도 변함없는 미모와 슬림한 실루엣이 돋보이며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