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구례 남악제기념 길거리씨름한판 대회 중 가장 박빙의 승부를 펼쳤던 준결승 장면이다 소순곤(홍샅바, 36세)이 김병태(청샅바, 35세)를 배지기되치기로 제압하고 결승전에 진출한 후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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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구례 남악제기념 길거리씨름한판 대회 중 가장 박빙의 승부를 펼쳤던 준결승 장면이다 소순곤(홍샅바, 36세)이 김병태(청샅바, 35세)를 배지기되치기로 제압하고 결승전에 진출한 후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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