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체험관을 방문한 미국 봅슬레이팀 선수들. 삼성전자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1월 30일부터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협력해 올림픽·패럴림픽 선수촌에서 참가 선수를 대상으로 약 3800대의 ‘갤럭시Z플립7 올림픽 에디션’을 전달하기 시작했다. ‘갤럭시 선수 카드’ 앱으로 각자의  선수 프로필 카드를 서로 주고받을 수 있으며, ‘Athlete365’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경기 관련 소식과  공지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