쏠비치 삼척     사진제공 |소노인터내셔널

쏠비치 삼척 사진제공 |소노인터내셔널



[스포츠동아 양형모 기자]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이 호캉스와 지역 명소 탐방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패키지 출시 소식을 알렸다. 매력적인 지역 관광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여행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쏠비치 삼척은 5월 31일까지 폐광산을 이색 명소로 꾸민 ‘무릉별 유천지’ 체험을 포함한 ‘무릉 액티브 스테이’를 운영한다. 객실 1박 혜택에 조식 뷔페나 오션플레이 이용권 2인권을 제공한다. 여기에 무릉별 유천지 입장권과 어트랙션 2인 이용권을 함께 담았다. 오션플레이와 사우나를 4인까지 50% 할인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특별 혜택도 마련했다.

지역관광 바우처를 활용하면 더욱 알찬 여행을 완성할 수 있다. 환선굴, 해양레일바이크, 해상 케이블카, 도깨비 골 등 삼척을 대표하는 관광지 입장료를 최대 50%까지 할인받는다.

소노벨 변산은 전라북도 내 80여 개 주요 관광지를 자유롭게 누릴 수 있는 ‘올인클루시브’ 패키지를 7월 16일까지 판매한다. 객실 1박과 함께 조식 뷔페 2인권, 오션플레이 2인권을 기본으로 포함했다.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키즈플레이 2인권 혹은 노래방 1시간 이용권 중 하나를 선택해 기분 좋은 휴식을 만끽할 수 있다.

이번 상품 출시는 작년 10월 한국관광공사와 맺은 국내 관광 활성화 업무 협약의 일환이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