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자생의료재단이 20일까지 서울 여의도 소재 광복회관 로비에서 ‘일상 속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영웅들’(사진)이라는 주제의 보훈 작품을 전시한다.

지난해 광복 80주년을 맞아 국가보훈부가 후원하고 자생의료재단이 주최한 ‘제4회 보훈 콘텐츠 공모전’의 수상작이다. 군인·경찰·소방관·독립운동가 등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숨은 영웅들의 삶을 예술적으로 재해석해 표현했다. 운영 시간은 평일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로, 공휴일 및 일요일은 휴관이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