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운트다운’ 썸(XUM), 강렬한 퍼포먼스… 치명적 매력 발산

입력 2020-09-24 19: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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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조 걸그룹 썸(XUM)이 치명적인 매력으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썸은 24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했다.

이날 썸은 신곡 ‘DDALALA’(따라라)로 강렬한 퍼포먼스 무대를 꾸몄다.

특히 세 멤버의 합이 돋보이는 짜임새 있는 칼군무와 보는 이를 압도하는 독보적인 카리스마는 진한 임팩트를 선사하기에 충분했다.

24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썸의 ‘DDALALA’는 히트 작곡가 신사동호랭이가 작곡에 참여했으며, 빠르고 경쾌하면서 중독성 넘치는 멜로디가 특징이다.

‘DDALALA’는 발매와 동시에 벅스뮤직 실시간 차트 100위(24일 2시 기준)에 진입했으며, 뮤직비디오는 공개된 지 이틀 만에 조회수 290만(24일 2시 기준)을 돌파하는 등 고공행진 중이다.

‘힙시’(힙합+섹시) 콘셉트로 남다른 존재감을 어필하고 있는 썸은 앞으로도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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