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독과 불화로 촬영 중이던 영화에서 하차, 거액의 소송에 악성 루머까지. 2005년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으로 최정상에 섰던 김선아(33)가 “은퇴를 심각하게 고민했었다”고 고백했다. 김선아는 6일 오후 서울 명동 롯데에비뉴엘에서 열린 영화 ‘걸스카우트’(감독 김상만·제작 보경사)제작보고회에 참석 이 같이 밝혔다.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입력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임영웅 잠실웅바라기스쿨, 팬심이 만든 600만원의 기적
‘둘째 득녀’ 조정석, ♥거미와 사는 집 공개…호텔급 주방 눈길
‘프로젝트 Y’ 한소희 “‘또래’ 전종서, 영어 잘해 부러워” [DA:인터뷰①]
‘프로젝트 Y’ 한소희 “끊던 술을 다시…늘 최악 고려” [DA:인터뷰②]
용담, ‘2:1 데이트’ 후 흑화 “못해먹겠네!” (나솔사계)
허가윤, 친오빠 사망 후 발리행…“내일 죽어도 후회 없게”
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열애 전 명품 목걸이 선물 (살림남)
이미주 “남친 외도, 친구한테 전해들어…” (힛트쏭)
‘흑백요리사2’ PD “‘요리괴물’ 빌런 아냐…스톡 논란은 오해” [DA:인터뷰④]
소유진, ‘방송복귀’ ♥백종원과 투샷 공개…여전한 부부 케미 [DA★]
사쿠라, 실크 드레스 입고 우아美 폭발…은근한 볼륨감까지 [DA★]
서현진, 연인의 전여친에 “친아들 맞아요?” (러브미)[TV종합]
‘박재범 1호 아이돌’ 롱샷, ‘뮤뱅’서 강렬한 데뷔 무대 ‘짜릿’
‘흑백요리사2’ PD “스포일러, 명백한 제작진의 실수…죄송” [DA:인터뷰③]
‘큐티뽀짝’ 천록담, 애교 풀장착 통했다 (금타는 금요일)
‘프로젝트 Y’ 한소희 “SNS 논란? 억울한 거야 어쩌겠나” [DA:인터뷰③]
아이브 안유진, 수영복 입고 건강미 발산 ‘청량 섹시미’
‘흑백요리사2’ 최강록 “강레오, ‘축하해’라고 연락와” [DA:인터뷰②]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