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출신의 유명 모델 한나 퍼거슨이 란제리 화보를 촬영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미국 출신의 유명 모델 한나 퍼거슨(23)이 섹시한 란제리 화보를 찍었다고 9일(현지시각) 보도했다.

한나 퍼거슨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모델로 속옷 브랜드 ‘Triumph’의 화보 촬영에서 완벽한 몸매를 선보였다.

현재 모델계에서 가장 떠오르는 샛별로 추앙받고 있는 한나 퍼거슨은 일명 ‘차세대 케이트 업튼’이라는 찬사를 듣고 있다.

한나 퍼거슨은 15살 때부터 모델 일에 대한 열망을 갖고 있었지만 좀처럼 기회를 잡지 못했다. 그는 “기회는 쉽게 오지 않는다”며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열심히 일할 준비를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텍사스 출신인 그는 영국의 한 란제리 2015 봄/여름 화보를 찍으면서 모델계에 입문했다. 이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의 화보 촬영을 여러 번 하면서 입지를 굳혔다. 이후 수영복 광고를 찍었으며 최근에는 패리스 힐튼과 함께 광고촬영을 하기도 했다.

특히 그는 평소 몸매 관리를 위해 일주일에 3∼4회는 필라테스와 요가를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