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NH농협은행이 최근 전남 완도 소재 청해초등학교에서 농촌 지역 아동의 졸업을 축하하고 꿈을 응원하는 ‘우리 동네 빛나는 졸업식’(사진)을 진행했다.

농촌 및 저출생 지역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진로 탐색과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문화시설 접근성이 낮은 농촌 지역 아동에게 체험형 금융교육, 진로 멘토링, 문화공연 등을 지원함으로써 도농 간 교육·문화 인프라 격차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은 “향후 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 지역을 직접 찾아가 지역사회에 힘이 되는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할 것”이라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