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광동제약이 ‘기어케어정’(사진)을 내놓았다.

동의보감에 수록된 ‘장원환’ 처방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한방 기억력감퇴 개선제다. 건망증 및 기억력 개선뿐 아니라, 신경안정 효능까지 갖췄다. 원지, 석창포, 복신, 용안육, 지황(지황주세), 현삼, 인삼, 당귀(당귀주세), 산조인(산조인초), 맥문동, 백자인(백자인거유) 등 한방 복합 성분을 함유했다. 

회사 측은 “기억력 저하는 노화뿐 아니라 스트레스와 피로를 겪는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겪는 일상 고민”이라며 “기어케어정이 실질적 솔루션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