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신세계푸드의 베이커리 브랜드 ‘보앤미’가 ‘비엔누아즈’를 내놓았다. 버터, 우유, 계란 등을 풍부하게 넣어 부드러운 풍미와 촉촉한 식감으로 파리 현지인이 아침 식사용으로 즐기는 대중적인 식사빵이다. 플레인, 초콜릿, 말차, 펜넬, 미역 등 5종으로 구성했다. 사진제공|신세계푸드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