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일국이 22일 오후 서울 중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앞에서 열린 \'2020 천사데이 OPEN DOOR\' 캠페인에 참석하고 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10월 4일로 천사데이로 정해 소외된 아동에게 나눔 캠페인을 펼쳐오고 있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