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도시공사(사장 임명진)는 2025년 8월부터 12월까지 인권영향평가를 실시하며 인권을 존중하는 경영체계를 한층 더 공고히 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여주도시공사

여주도시공사(사장 임명진)는 2025년 8월부터 12월까지 인권영향평가를 실시하며 인권을 존중하는 경영체계를 한층 더 공고히 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여주도시공사



여주도시공사(사장 임명진)는 2025년 8월부터 12월까지 인권영향평가를 실시하며 인권을 존중하는 경영체계를 한층 더 공고히 했다고 밝혔다.

여주도시공사는 전담부서를 중심으로 인권경영위원회와 인권영향평가 태스크포스(TF)팀을 운영하고, 공사의 경영활동과 주요 사업 전반에 인권 존중 요소가 충실히 반영되고 있는지를 체계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내부 구성원은 물론 시민과 협력업체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관점에서 인권경영이 실효성 있게 운영되고 있는지를 종합적으로 살폈다.

이번 평가 결과, 근무환경과 산업안전, 시민 서비스 제공 과정 등 여러 분야에서 인권 존중이 안정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인권경영과 관련된 제도와 절차가 조직 전반에 자연스럽게 정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주도시공사는 이번 인권영향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인권경영의 내실을 더욱 다지는 한편, 지속적인 관리와 개선을 통해 시민과 직원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공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임명진 여주도시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인권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모든 경영활동에 인권 존중을 반영하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여주도시공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경기|장관섭 기자 localcb@donga.com


장관섭 스포츠동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