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임시회 열어 추경예산안 등 주요 안건 심의·의결 예정
●신정숙 의장, “2026년 주요 사업 차질 없는 추진 당부”

인천 계양구의회,  제264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사진제공|인천 계양구의회

인천 계양구의회, 제264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사진제공|인천 계양구의회



인천 계양구의회는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5일간 진행된 제264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소관 부서에 대한 자료 수집과 안건 심사를 진행하고,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및 향후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또한 이날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는 상임위원회 심사를 거친 조례안 5건과 동의안 1건을 원안 가결했으며, 결의안 및 건의안 3건을 채택했다.

신정숙 의장은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이번 임시회를 통해 제시된 대안이나 의견을 심도있게 검토하여 반영해 주시고, 2026년도 계획한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계양구의회는 오는 4월 임시회를 열어 2026년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인천|박미정 스포츠동아 기자 localcb@donga.com 


박미정 스포츠동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