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황제성 씨? 샘 스미스, 그래미서 올레드 파격룩 [DA포토]

입력 2023-02-06 09: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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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황제성 씨? 샘 스미스, 그래미서 올레드 파격룩 [DA포토]

가수 샘 스미스가 그래미에서도 파격적인 룩을 선보였다.

샘 스미스는 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진행된 제65회 그래미 시상식에 참석했다. 가수 킴 페트라와 레드카펫을 밟은 그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올레드’ 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샘 스미스의 ‘Unholy’ 패러디해 화제를 모은 개그맨 황제성과 쌍둥이처럼 닮은 외모로 더욱 눈길을 끌었다. 황제성이 샘 스미스의 그래미 룩까지 따라할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이날 제65회 그래미 시상식에는 그룹 방탄소년단이 수상에 재도전한다. 매년 아쉽게 수상이 불발됐던 방탄소년단은 올해 수상 후보에 오르며 3년 연속 후보로 지명됐다. 이들은 콜드플레이와 함께한 노래 '마이 유니버스’(My Universe)로 올해 역시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부문 후보로 선정됐으며 이 곡이 수록된 콜드플레이 9집 ‘뮤직 오브 더 스피어스(Music Of The Spheres)’로 4대 본상 ‘제너럴 필즈(General Fields)’ 가운데 하나인 ‘올해의 앨범’(Album of the year) 부문에도 올랐다. 더불어 ‘옛 투 컴’(Yet To Come) 또한 베스트 뮤직 비디오 부문 후보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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