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용인 캣맘’ 용의자 초등학생, 왜 자수 안했나?… “부모도 몰라”](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15/10/16/74202208.1.jpg)
[동영상] ‘용인 캣맘’ 용의자 초등학생, 왜 자수 안했나?… “부모도 몰라”
[동영상] ‘용인 캣맘’ 용의자 초등학생, 왜 자수 안했나?… “부모도 몰라”
[동영상] ‘용인 캣맘’ 용의자 초등학생, 왜 자수 안했나?… “부모도 몰라”형사미성년자라…
‘용인 캣맘 사건’ 용의자 초등학생이 범행을 시인했다.
16일 경기 용인서부경찰서는 사건이 발생한 아파트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A (10)군을 용의자로 특정, 정확한 사건 경위와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
‘용인 캣맘’ 사건의 용의자 A 군은 경찰 조사에서 “과학 시간에 중력 실험을 했고, 돌을 낙하 시켰을 때 몇 초만에 떨어지는지 연습한 것이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경찰은 “A 군의 부모는 (이 사실을) 몰랐다”고 밝혔다.
한편 ‘용인 캣맘’ 사건은 지난 8일 오후 경기 용인 수지구의 한 18층짜리 아파트 화단에서 일어났다. 이날 아파트 상층부에서 떨어진 벽돌로 인해 50대 박 씨가 숨졌고, 20대 박 씨가 크게 다쳤다.
사진=용인 캣맘 용의자. 채널A 보도캡처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