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2010 프로야구 SK와 한화의 경기에서 6회초 2사 상황에 김재현을 삼진으로 잡아내고 공수교대하는 데폴라가 하늘을 쳐다보고 있다.

문학|임진환 기자 photolim@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