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2010 프로야구 SK와 한화의 경기에서 7회말 1사 1루 상황에 중견수 앞 적시타를 때려낸 나주환이 3루수의 실책으로 힘겹게 3루 까지 진루하고 있다. 나주환은 2루 베이스에 슬라이딩하다 오른쪽 어깨를 부상당했다.

문학|임진환 기자 photolim@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