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태극여전사 부모님들 ‘대~한~민국!’

입력 2010-07-29 23:4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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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과 4강전을 치르는 한국 여자U-20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29일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 대표팀 선수 부모들이 모여 선전기원 응원전을 펼쳤다. 박희영 아버지, 문소리 어머니, 김혜리 어머니(왼쪽부터).

임진환 기자 photol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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