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 유영구)가 28일 오후 6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2층 다이너스티홀에서 프로야구 30주년 기념리셉션을 개최했다. 공식행사를 마치고 유영구 총재와 김영삼 전 대통령 및 귀빈들이 건배를 하고 있다.
임진환 기자 (트위터 @binyfafa) photolim@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입력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김태균, CEO 되더니 빚더미도 결심…전현무에 진심 (사당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뒷심 발휘 1위 유지…3편 가능성도 ‘솔솔’
김준희 50세 맞아? 20대 기죽이는 비키니 자태 [DA★]
아이브 가을, 청소년에 진심 조언 “자책보다 사랑”
‘하하♥’ 별, 중학생 아들·초등 딸 공개 “미취학 없어 행복” (탐비)
‘살목지’ 개봉 33일 만에 300만 관객 돌파…‘장화, 홍련’ 기록 넘을까
재계약·軍 입대 앞둔 크래비티 “불안보다 ‘오래 보자’는 약속” (종합)[DA인터뷰]
권은비, ‘워터밤 여신’다워…독보적 글래머 몸매 [DA★]
스윙스, 20대女 법카 5천만원 플렉스? 황당 도용 피해
“WBC보다 재밌어” 유희관, 대머리 독수리 공격…야구보다 진심 (런닝맨)
역대 연프서 본 적 없는 잔혹한 패거리 문화… ‘나는 솔로’ 31기, 시청자 불만 폭주
오은영 돌직구에도 “이해불가, 나 불쌍해” 엇박자 부부 (결혼지옥)
‘멋진 신세계’ 임지연 작두탄 연기력, 아이유 대군부인 넘어서나?
고현정 맞아? 강민경이 뽑아 낸 몰랐던 매력 분출 (걍밍경)
허경환, 파격 여장 왜 예쁘지? 김석훈-김성균도 각성 (놀뭐)
최현석, 50대에 할아버지 됐다…딸 최연수 득남 “사랑으로 키울 것”
“비데 공장 알바생들이 대상까지”…류승룡·유해진, 70년생 두 친구의 영화 같은 인생
딘딘, ‘네모의 꿈’ 폭행 목격자 등장…30년 인연 고백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