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재영-이다영 ‘쌍둥이 자매의 명품대결’

입력 2016-11-20 19: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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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이다영 ‘쌍둥이 자매의 명품대결’

20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수원 현대건설과 인천 흥국생명의 경기가 열렸다. 흥국생명 이재영이 현대건설 이다영의 블로커를 피해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수원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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