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퍼트 ‘같이 셀카 찍을까요?’

디펜딩 챔피언 두산이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호주로 전지훈련을 떠난다. 외국인 최다금액인 210만달러에 연봉계약한 두산 니퍼트가 전지훈련을 떠나기 전 팬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두산은 2월 23일까지 호주 시드니에서 1차훈련을 소화하고, 25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실전훈련을 펼친다.

인천국제공항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