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조원태 구단주. 사진제공|대한항공

대한항공 조원태 구단주. 사진제공|대한항공


한국배구연맹(KOVO) 차기 총재를 뽑기 위해 남녀 13개 팀 단장들이 20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대한항공 조원태 구단주 추대에 잠정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제 조 구단주가 받아들이기만 하면 새 총재 선임이 완료되는데 대한항공 측은 “25일까지 수락 여부를 알리겠다”는 입장이다.

[스포츠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