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국제배구연맹(FIVB) 월드리그 2그룹’에서 5승 4패를 기록한 뒤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20일 귀국했다. 남자배구 대표팀 최홍석, 이민규, 황택의, 박주형이 셀카를 찍고 있다. 한국이 월드리그 예선에서 5승 이상을 거둔 건 1995년 이후 22년만이다.

인천국제공항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