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감독의 결장에도 차분하게 훈련’

20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린다. 두산 김태형 감독이 전날 게실염 증세로 병원에 입원한 가운데 선수들이 훈련을 펼치고 있다. 김태형은 감독은 19일 경기 후 복통을 느껴 병원에서 게실염 진단을 받았다.

수원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