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태형 감독의 빈자리’

22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지난 19일 게실염으로 입원한 김태형 감독을 대신해 한용덕 코치가 더그아웃에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