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평창동계올림픽 싱가포르 선수단 입촌식이 8일 강원도 강릉선수촌에서 열렸다.

전이경 싱가포르 쇼트트랙 대표팀 코치가 샤이엔 고 선수와 함께 입장하고 있다.

강릉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