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겔 안두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동아닷컴]
메이저리그 최고 명문 뉴욕 양키스의 전성시대를 이끌었던 전설적인 선수들이 언급됐다. 미겔 안두하(22)의 놀라운 타격 덕분이다.
안두하는 2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뉴욕에 위치한 뉴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홈경기에 8번,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안두하는 3-0으로 앞선 2회 선두타자로 나서 제이크 오도리지에게 왼쪽 담장을 넘는 1점 홈런을 때렸다.
이는 안두하의 시즌 3호 홈런. 또한 안두하는 최근 7경기에서 모두 장타를 때렸다. 22세 선수로는 믿기 어려운 타격.
이에 대해 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 ESPN은 안두하가 24세 미만으로 7경기 연속 장타를 기록한 세 번째 뉴욕 양키스 선수라고 전했다.
안두하에 앞서 24세 미만으로 7경기 연속 장타를 때린 뉴욕 양키스 선수는 다름 아닌 조 디마지오와 미키 맨틀.
디마지오와 맨틀은 지난 1930년대 말부터 1960년대 초까지 뉴욕 양키스의 전성시대를 이끈 선수로 모두 명예의 전당에 입회했다.
안두하는 지난 14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전을 시작으로 이날 미네소타전까지 매 경기 장타를 터뜨렸다. 2루타 7개, 3루타 1개, 홈런 3개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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