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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10명의 선수를 방출했다.

한화는 25일 "투수 김혁민을 비롯한 선수 10명에 대해 재계약 불가를 통보했다"라고 밝혔다.

재계약 불가 선수는 투수 김혁민, 강승현, 안승민, 김지훈, 이주형, 포수 오흥진, 내야수 김강래, 김명서, 외야수 송주호, 채기영 총 10명이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