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36년 만에 여자 개인혼영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김서영 선수가 25일 서울 중구 소공로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제24회 코카-콜라 체육대상’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