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7회말 대거 5득점을 하며 11-5 역전승을 거두며 연패에서 탈출했다. 경기 후 LG 마무리 고우석이 포수 이성우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잠실 |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