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릿 콜(뉴욕 양키스)이 22일(한국시간) 토론토전에서 투구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게릿 콜(31·뉴욕 양키스)이 시범경기 쾌투를 이어가며 올 시즌 변함없는 활약을 예고했다.
콜은 2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의 TD 볼파크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4피안타(1피홈런 포함) 1실점 호투로 승리를 챙겼다. 삼진은 8개를 잡았다.
양키스는 타이로 에스트라다의 3점포 등 타선이 일찌감치 폭발하며 8-3으로 승리했다.
콜은 시범경기 3승 째(무패)를 거뒀다. 올 시범경기 성적은 총 4경기 12⅔이닝 13피안타(3피홈런 포함) 5실점 19탈삼진 평균자책점 3.55를 기록 중이다.
1회말 2사 1,2루, 2회말 1사 1루를 무실점 처리한 콜은 3회말과 4회말은 한 타자를 제외하고 모두 삼진 처리하는 위력투를 과시했다.
5회말에도 마운드에 오른 콜은 선두 타자 마커스 세미엔에게 좌월 솔로포를 허용, 이날 경기 첫 실점했다. 올 시범경기 3번째 피홈런.
콜은 이어 랜달 그리척에게 안타를 내줬으나 조 패닉을 병살타로 처리한 뒤 대니 잰슨을 투수 땅볼로 돌려세우며 이닝을 마쳤다.
콜은 6회말 시작과 함께 애셔 워시에초우스키로 교체, 이날 투구를 마쳤다.
동아닷컴 고영준 기자 hotbase@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있지 채령, 허리 라인 이렇게 예뻤어? 크롭룩으로 시선 강탈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5/12/30/133063831.3.jpg)

![신지원(조현), 힙업 들이밀며 자랑…레깅스 터지기 일보직전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5/12/30/133063865.1.jpg)










![“깜짝이야” 효민, 상의 벗은 줄…착시 의상에 시선 집중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5/12/30/133061528.3.jpg)
![신지원(조현), 힙업 들이밀며 자랑…레깅스 터지기 일보직전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5/12/30/133063865.1.jpg)






























![김남주 초호화 대저택 민낯 “쥐·바퀴벌레와 함께 살아” [종합]](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5/05/27/131690415.1.jpg)
![이정진 “사기 등 10억↑ 날려…건대 근처 전세 살아” (신랑수업)[TV종합]](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5/05/22/131661618.1.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