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디자인고 김민승(오른쪽)이 1일 목동구장에 벌어진 제75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첫날 강릉고와 1회전 8회초 1사 2루서 상대의 폭투와 실책을 틈타 2루서 홈까지 파고들고 있다.

결과는 세이프.

목동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