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 롯데오픈 경기에서 장하나가 연장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동료들의 물세례를 받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