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윤영철 ‘승리 위한 역투’

입력 2021-06-07 15: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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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75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32강 율곡고와 충암고의 경기가 열렸다.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윤영철이 역투하고 있다.

목동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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