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4회말 무사 만루에서 kt 유한준이 폭투로 득점에 성공한 뒤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유한준은 이날 득점으로 개인통산 58번째 700득점을 달성했다.
수원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