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윤상원 주심 ‘경기 중단합니다’

입력 2021-09-29 18: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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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창원NC파크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의 더블헤더 1차전 경기가 열렸다.

5회말 무사 윤상원 주심이 경기를 중단시키고 있다.
창원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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