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루체른동계U대회 한국 선수단 결단식

입력 2021-11-25 05: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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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가 24일 서울 올림픽공원 내 뮤즈라이브홀에서 ‘2021 루체른동계유니버시아드대회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대한민국 선수단(단장 박태섭)과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장호성 대한대학스포츠위원장 등 65명이 참석해 선전 결의를 다졌다.

결단식은 대한대학스포츠위원장 개식사, 대한체육회장 격려사, 선수단장 답사에 이어 선수단 소개(영상), 단기 수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결단식 종료 후에는 선수단을 대상으로 안전(규정), 의무, 인권 등과 관련한 교육을 실시했다.

2021 루체른동계유니버시아드대회는 12월 11일부터 21일까지 스위스 루체른에서 개최된다. 50개국 1600여 명의 동계종목 대학생 선수가 참가해 6종목에서 60개의 금메달을 두고 기량을 겨룬다. 우리나라는 5개 종목 123명의 선수단(선수 79명, 임원 44명)이 출전한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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