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울산 문수 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2’ 울산 현대와 김천 상무의 경기에서 울산과 김천이 0-0 무승부를 기록한 뒤 양 팀 선수들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울산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김민기 무려 작품만 3개… BIFAN서 존재감 터졌다
38세 이유애린 인어공주 같아…바다에 풍덩 ‘자유로워’ [DA★]
아이들 민니, 물속에서 과감…비키니 자태 ‘눈길’ [DA★]
“수척해진 듯”…안성재, ‘와인 논란’ 두 달 만 근황 공개
정일영 교수, 섭외 거절하더니 ‘유퀴즈’ 출격…유재석도 당황
온유, ‘믿고 듣는 라이브’ 돌아온다…도쿄·서울 단독 콘서트
리센느 원이, 숏컷 변신 남장도 완벽 소화…친오빠 미모 예상돼
송하예, ‘바다 가자 (2026)’ 공개…청량한 여름 로맨스
세븐틴·NCT 127, 팀의 ‘내일’부터 지켰다
코르티스 건호, 첫 단독 투어 앞두고 빛난 ‘투혼’
황정음, 유튜브 복귀 두 달 만에 돌연 휴식…“2주 재정비”
이세영, 파격 코스프레… 민망한 건 어쩔 수 없네 [DA★]
ITZY가 가는 길에 ‘매진’뿐…월드투어는 순항 중
2년 6개월째 차트인…TWS ‘첫 만남’은 계속된다
‘솔로 컴백’ 데이식스 영케이, 8월 인스파이어 아레나 입성
모모, 핑크 호피 입고 시선강탈…큐티+섹시 다 가졌네 [DA★]
[전문] 코르티스 첫 투어 앞두고 건호 부상 “안무 없이 소화”
권진아, 록으로 꺼낸 깊은 내면…“위로와 공감 전하고 싶었다” (종합)[DA현장]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