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2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7회초 무사 두산 이유찬이 좌월 솔로 홈런을 날리고 그라운드를 돌아 홈인해 더그아웃에서 걸어가고 있다.
고척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박군, 한영과 이혼설 정면 반박…난임 고백까지 꺼냈다(미우새)
‘이수만 걸그룹’ A2O MAY, 중국 MBIA 신인상…글로벌 4관왕 달성
“최선 다했잖아” 구자철 X FC캡틴, 플레이오프행 좌절에 눈물 (뭉찬4)
사쿠라, 실크 드레스 입고 우아美 폭발…은근한 볼륨감까지 [DA★]
‘데뷔 2주년’ TWS, 팬들과 함께하는 생일 파티 연다
이준혁, 할리우드 러브콜 고백…“페이 많아 고민했다”
소유진, ‘방송복귀’ ♥백종원과 투샷 공개…여전한 부부 케미 [DA★]
‘결혼 10주년’ 이석훈, 가족 이름으로 1000만 원 기부…저소득 환아 지원
‘만약에 우리’ 3주차 주말 박스오피스 1위…개봉 첫 주보다 관객 증가
‘둘째 득녀’ 조정석, ♥거미와 사는 집 공개…호텔급 주방 눈길
‘국보’ 20만 돌파 기념…쿠로카와 소야, 2월 1일 내한 확정
임영웅, 고척돔 5만4000명 열기…영웅시대와 ‘건행’ 약속
허가윤, 친오빠 사망 후 발리행…“내일 죽어도 후회 없게”
류시원, 19세 연하 수학강사 아내 첫 공개…“깨끗하고 청순한 이미지”
데뷔 1년 만에 지상파 1위 ‘아이덴티티’ 커리어 하이
제니, 입에 초 물고 후~30살 되더니 더 과감해졌네 [DA★]
임영웅 잠실웅바라기스쿨, 팬심이 만든 600만원의 기적
화사·아일릿, 이제는 흔한 ‘역주행’ K팝 뉴노멀 세우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