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 78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비봉고와 휘문고 경기가 열렸다. 5회초 1사 3루 비봉고 내야 땅볼 때 3루주자 정현근이 홈으로 달려 세이프 되고 있다.

목동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