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일 터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동아닷컴]
결국 돈으로 해결하겠다는 것일까. 최근 트레이드 시장에서 카일 터커(27) 영입에 실패한 뉴욕 양키스가 1년 뒤 겨울을 노릴까.
뉴욕 양키스가 후안 소토(26) 영입 경쟁에서 패한 뒤, 시선은 터커의 행선지에 쏠렸다. 뉴욕 양키스가 터커 영입으로 소토의 빈자리를 메울 수 있기 때문.

카일 터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하지만 터커는 결국 핀 스트라이프 유니폼을 입지 않았다. 최근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시카고 컵스의 트레이드 때 바람의 도시로 향했기 때문.
이후 뉴욕 양키스는 트레이드 시장에서 코디 벨린저를 영입했다. 또 자유계약(FA)시장에 나온 베테랑 폴 골드슈미트와 1년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업그레이드가 아닌 옆그레이드로 보이는 영입. 이에 뉴욕 양키스 진짜 목표는 다음 FA 시장에서 터커를 영입하는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많다.
터커는 예비 FA 선수. 오는 2025시즌 이후 FA 시장에 나와 초대박 계약을 체결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매우 뛰어난 타격 능력을 갖고 있기 때문.
뉴욕 양키스가 이번 트레이드 시장에서 끝까지 터커를 영입을 고집했을 경우, 필요한 선수는 신인왕 오른손 선발투수 루이스 힐.

폴 골드슈미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메이저리그 7년 차의 터커는 이번 시즌 78경기에서 타율 0.289와 23홈런 49타점 56득점 80안타, 출루율 0.408 OPS 0.993 등을 기록했다.

카일 터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단 후유증과는 거리가 먼 부상이기에 터커의 가치는 하락하지 않았다. 터커는 오는 2025시즌 MVP급 성적을 낼 것이라는 전망이다.

카일 터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하지만 소토와 계약에 실패한 뒤 보강이 절실한 뉴욕 양키스가 터커를 데려오지 않은 것은 돈으로 해결하겠다는 뜻 아닐까.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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