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는 두 기관과 협력해 퍼블릭과 프라이빗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기반 전력산업 특화 AI 솔루션 및 보안 시스템을 개발하고 실증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생성형 AI의 학습, 추론 기능 등을 활용해 획기적 전력 시스템 혁신 기반을 마련한다.
세 기관은 향후 혁신 벤처와 스타트업 등 협력 범위를 확대해 AI 특화 에너지 솔루션 사업 모델을 개발하고 해외 시장 공동 진출도 도모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국내 전력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국가 미래 성장 동력 창출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